(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김정일령도자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혁명과 건설은 계속된다》 등의 제목들로 수리아언론들이 14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사나통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혁명업적에 대하여 전하였다.
중앙TV방송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장면들을 방영하였다.
중앙라지오방송도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특별보도를 하였다.
신문 《알 바아스》는 김정일령도자의 한평생은 세차게 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은 한생이였다, 특히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인 2011년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자신을 불태우신 한해였다고 강조하고 그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였다.
신문 《알 사우라》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와 인민을 이끄시는 전기간 어떤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어떤 문제를 처리하시여도 언제나 나라의 장래를 우선시하시였다고 밝혔다.
신문 《티슈린》은 김정일령도자의 위대한 한생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졌다는 사명감,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의무감, 인민에 대한 가장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