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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에 항의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경기도 평택의 시민사회, 종교단체들로 구성된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평택시민행동이 26일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2015년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반입된것과 관련하여 책임자처벌, 미국대통령의 사과와 진상규명, 생화학무기실험중지, 실험실페쇄를 요구하며 투쟁하였지만 미군과 남조선당국이 침묵과 무시로 일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최근에는 미국이 평택미군기지에서도 생화학무기를 실험하려고 책동하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시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그들은 항의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지금이라도 사태를 바로 파악하고 국제법을 위반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쥬피터계획》의 철회를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평택이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장으로 전락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군의 일방적인 《쥬피터계획》추진을 온몸으로 막아낼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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