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걸고들며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 제2397호라는것을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가혹한 《제재결의》가 또다시 조작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인민이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히 없애버리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으나 그렇게는 절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피땀으로 쟁취한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낼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의 전체 성원들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해 조작한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를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