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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악질보수판사들의 목부터 떼야 한다고 주장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신광렬,오민석,강부영과 같은 악질보수판사들이 괴뢰군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주모자로 구속되였던 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과 정책실장 임관빈을 석방시켜 리명박역도에게 바투 다가갔던 괴뢰검찰수사를 혼란에 빠뜨렸다.그런가하면 이자들은 리명박역도의 핵심측근인 전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에 대한 구속령장을 기각시키고 리명박집권시기 괴뢰국정원의 《특수활동비》를 받아먹고 친《정부》시위를 벌린 《어버이련합》의 전 사무총장 추선희와 리명박패당의 방송장악책동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전 《MBC》사장 김재철에 대한 구속령장을 기각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보수정권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고 전면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보수패당과 결탁된 이런 악질보수판사들을 그대로 두면 남조선 각계층의 적페청산요구가 공허한 메아리로 되고 초불투쟁의 결과가 여지없이 말살당하는 비극적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밝혔다.

남조선 각계층은 온갖 사회악의 화근인 적페를 철저히 청산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괴뢰보수패당의 시녀노릇을 하는 악질보수판사들의 목부터 단호히 떼야 한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을 거역하는자 천벌을 받기마련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그가 누구이든 적페청산에 제동을 걸며 초불민심을 거역해나선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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