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이 2015년에 일본과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협상하고 발표한 《합의》외에 보다 더 굴욕적인 《리면합의》가 있었다는것이 폭로되였다.
보수적페청산의 한 고리로 진행된 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한 검토결과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였다.
《리면합의》에는 남조선의 성노예피해자관련 단체들이 《합의》에 대한 불만을 표시할 경우 설득시키라는 일본의 요구를 괴뢰당국이 노력할것이라는 대답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였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협상때 일본은 다른 나라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 등을 설치하는것을 남조선《정부》가 지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려 하였다.
그러자 괴뢰당국은 일본의 요구대로 《지원함이 없이》라는 표현을 《리면합의》에 박아넣는데 동의하였다.
《리면합의》에는 또한 일본이 《성노예》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말것을 요구하는데 대해 괴뢰들이 《정부가 사용하는 공식명칭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문제〉뿐》이라고 하면서 굴복한 사실도 포함되여있다.
이 죄행이 내외에 알려질 경우 차례질 후과가 두려워 박근혜역적패당은 《합의》내용을 공개할 때 그것외에 다른 사항은 없는가 하는 질문에 소녀상과 관련해서는 없다고 뻗대면서 《리면합의》내용을 감추어두었다.
이번에 공개된 《합의》검토결과보고서는 이러한 사실을 밝히면서 당시 당국이 협상과정에 피해자와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은채 《정부》립장을 위주로 《합의》를 이루었다고 단죄하였다.
협상과정에 국제법적요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외교문제처럼 주고받기식협상으로만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였다.
보고서는 또한 당시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관계악화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에 부담으로 작용함으로써 미국이 여기에 개입하였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