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유엔에서 대조선《제재결의》 제2397호가 조작되자마자 일본수상 아베는 제가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서 《보다 철저한 리행으로 조선이 정책을 바꾸게 만들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12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기회를 리용하여 아베패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와 상급회의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와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조선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박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제 리속을 채우기 위해 남을 물고늘어지는데 이골이 난 섬나라족속들만이 부려댈수 있는 광기어린 추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질러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를 남긴 천년숙적이다.
그러한 일본이 제 땅덩어리를 미국의 대조선침략전쟁수행을 위한 병참기지로 내맡긴것도 모자라 우리의 정의로운 핵을 걸고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광분하면서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날뛰고있는것이야말로 피가 거꾸로 솟을 일이 아닐수 없다.
이 세상 가장 철면피하고 간악한 아베패거리들을 더이상 그대로 둘수 없다,일본이라는 땅덩어리를 아예 바다속에 수장해버려야 한다, 이것이 격노한 우리 인민들의 대일적개심의 분출이다.
일본당국은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 인민의 대일보복의지가 격앙될수록 저들의 처지가 위태로와진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