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7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1315차 수요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에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책임인정과 공식사죄,법적배상이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성노예문제의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을 선언하였던 2015년 《합의》는 명백히 부당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대통령》선거당시의 공약대로 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올해에 사망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추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