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보수《정권》과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리면합의》가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27일 괴뢰외교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당시의 협상과정과 《합의》에는 그 어디에도 피해자들의 립장을 반영하기 위한 남조선《정부》의 노력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부》는 오늘 발표된 검토결과와 피해자들의 요구를 즉시 받아들여 더이상 《합의》무효화를 미루어서는 안된다.
《정부》는 지금 당장 일본에 《합의》를 근거로 한 일본군성노예범죄 외곡, 부정의 중지, 《합의》를 정치, 외교의 립지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삼는 일체의 언행 중지, 피해자들을 배제한채 위로금 10억\으로 이루어진 《합의》의 리행을 강요하는 일체의 행위 중지를 요구해야 한다.
우리는 《정부》가 일본의 간계에 부화뢰동하지 말고 반인도적전쟁범죄의 희생자로 70여년간의 세월을 고통속에 보내온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피해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기를 요구한다.
피해자배제, 국제인권기구권고무시의 2015년 《합의》를 지금 당장 무효화하라.
범죄사실 부정, 은페하고 법적책임을 회피하는 일본정부의 10억¥ 당장 반환하라.
《화해, 치유재단》 당장 해산하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