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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영국, 에스빠냐, 남아프리카, 메히꼬, 뻬루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집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력사에는 수많은 위인들과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김정일동지처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걸출한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고 언급하였다.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로, 무진막강한 힘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에 의해 공화국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숙동지의 가장 큰 업적은 항일의 격전장마다에서 김일성동지를 결사옹위하신것이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빨찌산녀장군, 항일의 녀성영웅, 조선의 어머니로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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