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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당의 백승의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있는 한 조선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으며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의 위력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제재소동과 포악무도한 군사적위협공갈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하지만 미제의 그 어떤 반공화국도발책동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

오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혁명적당의 본보기로 위용떨치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위업의 최후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불패의 위력이다.

당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하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지향은 그대로 우리 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념의 밑뿌리가 되였고 당의 부름이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인민의 기적적인 힘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전포성을 울리게 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이 되였다.

정세가 엄혹할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결은 더욱 억척으로 다져지고 힘찬 전진의 동음으로 래일의 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의지는 더욱 확고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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