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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군사적공격은 자멸의 길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트럼프가 《국가안보전략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모든 군사적선택안이 탁우에 놓여있다고 줴쳐댔고 때를 같이하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도 영국의 BBC방송과의 회견에서 필요한 경우 조선의 비핵화를 힘으로 실현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떠벌이였다.

미국방장관 마티스 역시 미군기지들을 돌아치며 미국이 군사적행동에 나서면 조선에는 최악의 날이 될것이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지껄이였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미핵대결전에서의 완패를 통감한 약자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트럼프패거리들은 저들이 군사적힘을 적용해보려는 상대가 미국에 실제적인 핵위협을 가할수 있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강력한 실체라는것을 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에게 충고하건대 침략열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지금껏 무엇때문에 핵보유국들사이에 전쟁이 일어난적이 없고 또 그러한 전쟁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 숙고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만일 미국이 이것을 한사코 외면하고 감히 덤벼든다면 우리는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을 총결산하는 마당에서 과연 누가 코피정도가 아니라 뼈도 추리지 못하게 만신창이 되는가를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가슴후련히 보여줄것이다.

미국의 대조선군사적공격은 곧 자멸의 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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