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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은 무서운 자멸 초래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말끝마다 《전쟁불가》를 고아대던 남조선괴뢰들이 제일먼저 유엔《제재결의》에 대한 《지지》와 치졸한 《공로》선전놀음을 벌린것은 미국의 힘을 빌어 더러운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그래도 괴뢰들은 무엇이 켕기는지 뻔뻔스럽게도 《대화》와 《평화》에 대해 력설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지만 그따위 어리석은 광대극으로 내외의 비난여론을 무마시킬것 같은가.

괴뢰들이 국제사회로부터 갖은 수모와 랭대, 멸시를 받고 따돌림당하는것은 대미굴종때문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다보니 아직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세계적인 핵강국인 우리에게 가하는 제재압박, 군사적도발이 그 어떤 무서운 파멸로 이어지겠는가에 대해 짐작도 못하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이다.

대화를 가로막고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결과만을 빚어내는것이 반공화국제재소동이다. 이전 친미보수《정권》이 민심의 버림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 리유의 하나도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적극 편승한데 있다.

남조선당국이 선임자의 비참한 말로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까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정책에 추종하고있는것은 무서운 자멸을 초래하는 미련한짓이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민족자주의 립장에 서서 대세에 합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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