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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반대투쟁을 전개하기 위한 집회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27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 대구평통사를 비롯하여 남조선각지에서 모여온 군중들이 집회를 가지고 올해 《싸드》반대투쟁을 총화하고 앞으로의 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할 결의를 다짐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에 《싸드》가 배치된다는 소식이 보도되기 시작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성주와 김천의 주민들, 원불교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들과 단체들이 합세하여 투쟁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올해는 울분의 해이라고 하면서 지금과 같은 불안한 정세와 《싸드》를 결코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없다고 말하였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힘을 합쳐 투쟁하자고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싸드를 뽑아버리고 평화를 심자!》라고 웨치며 기어이 미국의 전쟁괴물 《싸드》와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쫓아버릴 의지를 과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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