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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대표들 로동분야의 적페청산 당국에 요구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백기완,진보련대총회 의장 오종렬을 비롯한 사회각계 대표 142명이 26일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초불항쟁의 승리로 기록될 력사적인 2017년의 해에 새 《정부》가 출현하였지만 국민의 삶 특히 로동자들의 삶은 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초불항쟁에 의해 새 《정부》가 들어섰다고는 하지만 박근혜《정권》의 로동탄압, 민중탄압이 그대로 계속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로동존중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하루빨리 지킬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전교조와 공무원로조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최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있는 《근로기준법》개악은 현 《대통령》이 약속한 로동존중사회에 역행하는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초불정신에 대한 배반의 시작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는 현 《정부》가 로동존중사회 실현의지의 진정성을 보여줄것을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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