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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성노예문제 《리면합의》 단죄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8일 《국민을 속인 위안부합의,재협상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015년 성노예문제《합의》이후 《리면합의》가 있을것이라는 우려가 이번에 사실로 밝혀져 력대 최악이라 할만한 외교참사의 전모가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당시 《합의》이후 일본이 왜 그렇게 고자세로 나오며 도적이 매를 들었는지 국민이 의아해한것은 가해자가 피해자를 향해 《합의》리행을 압박하는 황당한 사태가 펼쳐졌기 때문이라고 개탄하였다.

시종일관 《리면합의》가 없다고 하며 국민을 속였고 피해자할머니들을 기만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정부》로부터 어려운 문제의 해결을 떠맡은 현 《정부》로서는 엄청난 부담이지만 국민의 의사에 역행하는 《합의》가 이대로 남는것은 큰 손실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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