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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새해 축포 발사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7(2018)년을 맞으며 평양에서 축포발사가 있었다.

2017년 12월 31일 밤 김일성광장과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량안에는 강성번영할 내 조국의 광명한 미래를 축복하는 경축의 불보라를 보기 위해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모여왔다.

2018년 1월 1일 0시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선률과 함께 특수효과탄들이 《새해를 축하합니다》라는 글발을 아로 새기는 속에 눈부신 불의 화폭이 펼쳐졌다.

하늘가에 터져오르는 령롱한 불꽃들, 기기묘묘한 축포들을 바라보며 군중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의 승리봉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온 지난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았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강국의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최대의 영광과 고마움의 인사를 담아 꽃다발형의 축포들이 오색찬연한 빛을 뿌리였다.

주체조선의 억센 기상을 안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내달리는 인민의 의지를 담아 각양각색의 고공탄들이 치달아오르는 가운데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하나의 대가정》 등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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