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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중앙위원회에서 축하편지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새해 주체107(2018)년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지난해 2017년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특출한 령도아래 공화국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 강용한 기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되고 주체조국의 전략적지위가 강대국반렬에 확고히 올라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하는 천지지변이 일어난 세계사적전환의 해,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고 밝혔다.

주체조국땅우에 펼쳐지는 경이적인 화폭들은 우리 남녘겨레의 가슴가슴을 천하절세위인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민중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가는 참세상에 대한 동경심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횡포무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들과 북침전쟁책동이 걸음마다 여지없이 분쇄되고 이 땅에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 보수역적패당이 력사의 무덤에 처박히게 된것은 공화국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의 정당성, 그 진리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시위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참으로 탁월한 사상과 강철의 신념, 비범한 령도력으로 2017년을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특기할 대승리의 해로 빛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장정과 고귀한 업적은 후손만대 길이 빛날것이라고 찬양하였다.

편지는 력사의 준엄한 심판과 민심의 버림속에 최후발악하는 반통일매국역적세력을 매장해버리고 이 땅우에 민중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제도, 새 사회를 기어이 안아오기 위하여 정의의 초불을 더욱 활활 지펴올리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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