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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신년경축공연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018년 신년경축공연 《조선의 모습》이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일군, 과학자, 기술자, 로력혁신자,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 무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의 예술인들은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영광찬란한 시대를 펼친 위대한 강국의 노래, 우리 식 사회주의찬가를 훌륭히 창조형상하여 신년경축무대에 펼쳐놓았다.

서곡 《설눈아 내려라》로 첫 무대를 장식한 출연자들은 설화시와 노래 《인생의 영광》,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녀성독창 《내 심장의 목소리》, 녀성중창 《사회주의전진가》, 가무 《행복의 래일》 등에서 조선의 강대성과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세계를 격동시킨 대승리의 해, 기적의 위대한 한해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지자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오른 장내는 격정의 대하로 끝없이 설레이였다.

사회주의선경들을 노래한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바다 만풍가》, 《벼가을하러 갈 때》, 《황금산타령》,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흥하는 내 나라》로 공연은 더욱 고조되였다.

공연은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억척불변의 신념이 분출된 녀성중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남성합창 《조선의 모습》으로 절정을 이루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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