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7(2018)년 새해의 첫 아침 전국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으로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대하가 끝없이 이어졌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을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도 다함없는 충정의 물결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들에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천출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