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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행사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네팔, 인디아, 타이에서 지난해 12월 13일과 14일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전세계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은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회고 타이위원회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이민위천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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