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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2018년 설맞이공연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학생소년들의 주체107(2018)년 설맞이공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의 노래》가 12월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당,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로자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무관부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공연은 서장 노래와 무용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영광드려요》, 6중창과 합창 《최고야》로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바라는 온 나라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그이께 새해의 인사를 올리였다.

그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끝없이 베풀어주시고 새 세대들의 행복과 미래를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후대사랑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항일아동단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강성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소년혁명가, 소년근위대가 될 학생소년들의 충정의 결의를 담은 종목들도 올랐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미래를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지덕체를 갖춘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씩씩하게 준비해나가는 새 세대들의 밝은 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준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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