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9일 청와대앞에서 량심수전원을 사면대상에서 제외한 당국자를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자가 량심수들을 특별사면대상에서 배제함으로써 로동권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모든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남조선에서 억울한 희생자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게 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당국자가 이번 사면대상에서 유독 박근혜《정권》시기의 피해자들만 철저히 배제하였다고 하면서 때문에 국민의 심정은 더욱 참담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이런 사면을 합리화하려고 청와대관계자가 《국민분렬촉진의 우려》를 들고나온것은 사실상 《정부》에 대한 지지률이 떨어지는것을 막아보기 위해서라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한편 이날 민주로총,진보련대가 량심수석방을 외면하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