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자들은 일본반동들이 일명 군함도로 불리우는 하시마탄광을 비롯하여 식민지침략정책의 산물인 과거 산업시설들을 《산업혁명유산》으로 등록할것을 유네스코에 신청하면서 《군함도 탄광에서의 소년강제징용은 날조된것》이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은데 대해 단죄하였다.
각계층 주민들이 그들의 투쟁을 지지성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