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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승리를 쟁취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는 체육인들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주체107(2018)년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신년사를 감격속에 받아안은 조선의 체육인들이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밑에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지난해 조선의 체육부문에서는 자랑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력기, 태권도, 마라손, 물에뛰여들기 등 여러 종목의 국제경기들에서 우승자들이 련이어 배출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2007년과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 3번째로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서 3련승을 쟁취하여 조선녀자축구의 발전면모를 과시하였다.

국제무대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리려는것이 새해 진군길에 오른 체육부문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기관차체육단 부단장 로철억은 선수, 감독들의 사기는 충천하다고 하면서 이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 한편 교수훈련을 강화하고 체육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지난해보다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4.25체육단 물에뛰여들기선수 김국향은 더 많이 훈련하여 훌륭한 경기성과로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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