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18년에 즈음하여 하신 신년사에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자력자강의 위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깃들어있다고 밝혔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였으며 전체 인민이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또한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올해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력사의 광풍을 앞장에서 헤치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천만군민이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드팀없는 실천으로 받들어나가고있기에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