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에서 이룩된 《11월 대사변》이후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전례없이 악랄해지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97호라는것이 조작되자마자 일본수상 아베가 직접 나서서 《보다 철저한 리행으로 북이 정책을 바꾸게 만들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는가 하면 내각관방장관 스가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도 덩달아 《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을 국제사회에 강력히 요구하겠다, 수개월내에 새로운 움직임이 있을것이라고 악담질을 해댔다. 심지어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와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국제사회에 조선에 대한 《압박극대화》를 주문했는가 하면 추가독자제재안이라는것까지 발표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아무런 문제거리도 없는 조선의 핵을 저들의 안보와 억지로 련결시키며 미치광이 트럼프의 전쟁광기에 장단을 맞추어 돌아치고있는것은 전범국가의 굴레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침략국가, 전쟁국가로 둔갑하려는 흉심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이나 등에 업고 미국의 《핵우산》을 쓰고있다고 하여 일본렬도가 무사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땅덩어리전체가 조선의 핵타격권내에 들어온 지금 일본땅덩어리를 초토화시키는것쯤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조선과의 대결에 광분하는것은 자국령토와 국민의 안전과 관련한 중대한 문제를 놓고 벌리는 위험천만한 도박이나 같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