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월 5일기사 목록
로씨야,중국에서 김정일화전시회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가 로씨야, 중국에서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활짝 피여난 김정일화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조선대표부와 현지에서 사업하는 여러 단위의 일군들이 전시회개막식들에 참가하였다.

로씨야 젤료노예 호쟈이스뜨보회사 사장은 김정일화는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 널리 알려지고 국제화초전시회들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위인칭송의 꽃을 더 훌륭하게 피워 로씨야의 많은 지역들에 널리 보급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중국 심양희운래화초유한공사 부총경리는 12월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더욱 커가는 달이다, 김정일화가 태여난것은 인류공동의 경사이며 세계화초계의 특기할 사변이다고 말하였다.

중국 금망개료녕심양화공유한공사 리사는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의 거룩한 자취가 어려있는 심양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성대히 진행되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철의 의지와 백승의 지략, 정력적인 활동으로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여 희세의 정치거장으로 칭송받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중국 대련시화초협회 서기장은 오늘도 김정일화는 세계인민들로부터 태양의 꽃으로 불리우고있다,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