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받아안은 총련일군들이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갈 의지에 넘쳐있다.
조한주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교직동)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까지 충정다할 일념으로 새해과업수행에로 전체 동맹원들을 힘차게 불러일으키며 그 앞장에 설 결의를 다짐하였다.
배창렬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청상회) 중앙상임간사회 간사장은 새해 2018년을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할 일대 진군의 해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대로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세계만방에 과시하기 위해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일연 총련도꾜도본부 위원장은 필승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정신, 공격형의 사업기풍과 실천력으로 살며 투쟁할것이라고 토로하였다.
김상일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은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박차고 새해에 본부사업에서 총공세를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위경호 총련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지부 위원장과 김성극 총련 혹가이도 삿뽀로지부 위원장도 새해 애족애국사업에 불타는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