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한 조선의 교육부문이 커다란 격정으로 끓고있다.
그이의 신년사는 올해 우리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밝혀준 승리의 표대라고 하면서 교육위원회 국장 강영일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과학교육의 해인 지난해에 교육부문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을 통해 우리는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며 승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새겨안게 되였다.
이에 토대하여 올해에도 나라의 중대사인 교육사업발전에서 다시한번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가겠다.
교원진영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여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의 수준을 한계단 높이고 쟁쟁한 교육자대렬을 끊임없이 늘여나가겠다.
이와 함께 원격교육을 보다 강화하여 교원들의 실력과 자질을 부단히 향상시키고 교육기관들에서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해나가도록 하겠다.
평양제1중학교 교장 방승선은 학교안의 모든 교원들이 올해를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또다시 큰걸음을 내짚는 뜻깊은 해로 빛내일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지난해에 전면적으로 실시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의 우월성이 더욱 높이 발양되도록 하기 위한데 총력을 집중하겠다.
이를 위해 품들여 마련한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수단들이 실천에서 은을 내도록 하며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부단히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감으로써 뛰여난 실력을 지닌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