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단체들이 반공화국《제재결의》가 또다시 조작된것과 관련하여 지난해 12월 26일과 27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이 미국과 그 앞잡이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도구로 전락되였다는것이 더욱 명백한 사실로 드러나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근로하는 조선인민, 청년들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조선에 대한 핵위협을 그만둘것을 요구한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아메리카제국에 반격을 가할수 있다는 사실을 미국은 애써 부정하고있다.
미국은 조선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이에 앞서 조선이 핵강국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여야 한다.
인류문명을 파괴하며 조선을 질식시키려는 《제재결의》를 배격한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는 유엔안보리사회《제재결의》는 인류를 기만하고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는 범죄적인 문서이다, 미국은 조선의 실체를 인정하고 조선반도에서 더이상 정세를 긴장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성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