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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대조선군사적공격은 자멸로 이어지게 된다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조선에 대한 군사적대결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얼마전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국가안보전략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모든 군사적선택안이 탁우에 놓여있다고 줴쳐댄것과 때를 같이하여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국방장관 등 전쟁광들이 련일 호전적망발들을 줴쳐댔다. 이자들은 필요한 경우 조선의 비핵화를 《강제》로 진행할 준비를 해야 한다느니, 미국이 군사적행동에 나서게 되면 조선에는 《최악의 날》이 될것이라느니, 전쟁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느니 하는 수작들을 늘어놓았다.

론평은 미국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는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실현으로 조미핵대결전에서 완전패배를 통감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미국이 끝끝내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무분별한 군사적힘의 사용을 선택한다면 그에 기꺼이 상대해주겠다는것이 조선의 견결한 립장이라고 밝혔다.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을 총결산하는 마당에서 과연 누가 코피정도가 아니라 뼈도 추리지 못하게 만신창이 되는가를 온 세상이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호전광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라와 민족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해가는 조선의 강위력한 핵타격수단들이 미국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넣고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하며 대조선군사적공격이 곧 저들의 자멸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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