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4일 남조선의 대학생진보련합 준비위원회가 서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리명박역도심판을 위한 대학생쥐잡이특공대 결성을 선포하고 역도의 구속과 특검수사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집권기간 4대강사업과 자원외교, 군수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각종 부정부패범죄를 저질렀으며 정보원을 부정선거를 위한 여론조작에 리용하였다고 폭로단죄하였다.
민생을 파탄시키고 남북관계를 파괴한 역도의 범죄행적을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 적페의 원흉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집회를 매주 진행할 계획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