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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새해에도 계속 투쟁할것 선언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일 경기도에 있는 전태일렬사의 묘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새해에도 로동자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는 지난해말에 새로 선거된 민주로총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지금은 로동존중사회실현, 량극화해소, 사회련대를 위해 모든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하면서 새해에도 로동운동완수투쟁에 나서려 한다고 말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은 이에 앞서 1일 올해 단체의 투쟁목표를 발표하였다.

그는 로동기본권 전면보장을 위한 투쟁, 최저임금인상과 로동시간축소, 비정규직없는 일터만들기 등을 위한 투쟁, 대자본, 대재벌투쟁을 3대투쟁과제로 제시하였다.

민주로총의 요구를 넘어 전체 로동자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로총》과 긴밀하게 공동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와 함께 반전평화와 조미평화협정체결, 자주통일 그리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페기, 《싸드》배치반대투쟁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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