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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20)
   《유엔림시조선위원단》에 퍼부은 선전포화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7(1948)년 1월 6일 저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북조선인민위원회(당시) 선전부장을 집무실로 부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지금 조선인민은 자기 혈육을 둘로 갈라놓고 우리 강토의 절반을 식민지화하려는 미제의 책동에 분노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그 누구도 조국의 완전독립과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단결된 조선인민의 힘을 꺾을수 없다고,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자들의 앞잡이기구인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을 남조선에서 내쫓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라고 단호히 언명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북과 남의 모든 정당, 사회단체들과 각계각층 인민들을 미제의 민족분렬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조직동원하기 위한 선전공세를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구체적인 방도를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선전기관들이 남조선에서 미군철거와 함께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을 몰아내기 위한데 예봉을 돌릴데 대한 선전방략을 받아안은 선전부장은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새해벽두부터 미제의 민족분렬책동의 하수인인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을 겨냥하여 우리의 위력한 선전포화가 들씌워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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