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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통일의지,숭고한 민족애의 구현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대범하고 동포애적인 립장과 제안을 표명하시였다.

여기에는 민족의 힘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조국통일의지와 숭고한 민족애가 구현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위업을 완수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조국통일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로선, 불멸의 업적에 토대하여 복잡다단한 정세와 변천하는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주적인 조국통일로선을 제시하시고 통일애국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꾸리도록 하심으로써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하시였다.

적대세력의 악랄한 침략적도전과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백절불굴의 의지와 사생결단의 투쟁으로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원쑤도 단매에 짓부실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도록 하시여 민족의 자주통일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조국통일은 조선민족의 가장 절박하고 사활적인 과제이다.

조선민족은 외세의 끈질긴 침략야망과 내외호전세력들의 반통일책동으로 말미암아 70여년세월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으며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에서 줄곧 전쟁의 위협속에 살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조국통일을 절절히 갈망해온 우리 민족이 한시바삐 조국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놓지 못한다면 통일은 더욱더 료원해질것이며 이 땅에는 영구분렬의 위험성이 더욱더 커지게 될것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로 보나, 우리 민족의 근본리익과 시대의 추세로 보나 절세위인의 확고한 통일의지와 뜨거운 민족애가 맥동치고있는 신년사가 지금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격동시키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투철한 민족자주사상과 확고한 통일의지, 숭고한 민족애를 구현하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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