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음악회가 지난해 12월 22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도서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로씨야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백두산위인흠모 로씨야위원회 위원장 웨.아.뻬뜨로브는 김정숙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로 칭송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제1부위원장 쥬꼬바는 인류력사에 김정숙동지와 같으신 위대한 녀성이 배출된것을 녀성으로서 커다란 자랑과 긍지로 간주한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옐레나 바비치는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음악회에서 출연자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나의 어머니》와 《발걸음》, 《매혹》 등의 노래로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