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정당과 네팔인사가 미국이 또다시 조작해낸 유엔안보리사회《제재결의》를 강력히 규탄배격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당은 지난해 12월 26일에 발표한 련대성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과 함께 범죄적인 제재를 반대한다》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안보리사회《제재결의》는 조선인민을 무릎꿇게 하려는 시도이며 반인륜범죄를 저지르려는 미국에 추종하는것으로 된다.
유엔안보리사회는 유엔결의들을 파렴치하게 위반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위협을 일삼고있는 나라,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인 미국에 굴복하였다.
조선의 《핵위협》은 거짓이다.
자주적인 국가인 조선에 그 어느 나라도 자기의 요구를 강요할수 없다.
조선은 결코 굴복하지 않을것이다.
조선반도를 분렬시키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켰으며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우리는 모든 평화애호력량이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강화할것을 호소한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지난해 12월 2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한데 대해 준렬히 단죄한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조선인민의 생활을 파괴하는 반인륜적행위들을 당장 그만둘것을 요구한다.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한다.
조선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