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화학공업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고 5개년전략의 화학고지를 점령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은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지난해에 화학공업부문에서는 큰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연구기관들과의 련계밑에 20여개의 격막식전해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여 격막식가성소다생산공정을 확립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가스발생로를 증설하고 증기보이라들을 정상가동시켜 주체비료의 생산성을 보다 높이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증기보이라와 함께 물랭각장치, 뽐프를 비롯한 설비들을 새로 제작설치하여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함으로써 나라의 원료에 의거하여 생산을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화학공업성 소금공업관리국과 남양제염소에서는 능력이 큰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공정을 완성하고 봉화화학공장에서 여러가지 화학제품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였다.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에서도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였다.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낄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해에도 혁명적인 총공세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