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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과 여러 나라 지식인들 일본군성노예문제의 해결 주장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지식인들로 조직된 《일본군위안부연구회》가 3일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15년 12월에 있은 남조선과 일본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문제의 본질을 부정하고 그 해결을 위한 노력의 력사를 유린한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 12월 27일 성노예문제《합의》가 절차와 내용모두가 잘못된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밝혔다.

성노예문제《합의》는 문제의 본질과 력사에 무지한 박근혜《정부》의 무능과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영원히 묻어버리려는 일본정부의 뒤틀린 욕망이 결합된 야합외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성토하였다.

성노예문제의 본질과 력사를 부정할뿐아니라 문제자체를 영원히 매장하려는 일본과의 굴욕《합의》는 성노예문제의 해결책으로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2015년의 굴욕《합의》는 이미 없다고 하면서 전제가 잘못된 《합의》를 보완,수정할수 없으며 잘못된 전제를 내포하고있는 재협상은 무의미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일본정부에 법적책임을 물어야 하며 일본은 법적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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