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학생소년들의 주체107(2018)년 설맞이공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의 노래》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공연무대에는 소합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 남독창과 방창 《더 높이 부르자 김정일장군의 노래》, 무용과 노래 《원수님 먼길 다녀오셨습니다》, 민족기악과 노래 《웃음넘친 내 나라의 자랑이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한 해님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행복한 모습을 감명깊게 구가하였다.
녀중창 《원수님 밝은 웃음》, 녀독창 《딱 한번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펼치였다.
과학기술강국의 주인공,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긍지가 차넘치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