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 라선시군중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과 락관을 더해주고 휘황한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며 천만군민을 만리마대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