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몽골, 방글라데슈, 기네, 에티오피아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는 김정숙동지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안아키우신것이다,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김일성동지에 대한 충실성의 생애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진 고결한 생애이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펜니지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녀사의 공적중에서 특출한것은 김일성주석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신것이다.
녀사께서는 항일의 나날 수많은 전투들에서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주석의 신변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드리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너무도 젊으신 나이에 생을 마치시였으나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은 현대조선사에 뚜렷이 새겨져있으며 무궁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