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의 공식웨브싸이트를 통하여 미국시민들과 본토에 대한 위협제거를 위해 조선에 대한 제재와 압력을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것이 임기 첫해의 《외교사업성과》라고 떠들었다.미국무장관 틸러슨도 신문 《뉴욕 타임스》에 투고한 《우리의 외교를 자랑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같은 수작을 늘어놓았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정치와 외교를 총괄한다고 하는자들이 창피한줄도 모르고 떠벌여댄 《외교적성과》타령은 반인륜적인 불법무법의 제재봉쇄책동으로 조선을 전략국가로 급부상시킨 패배자들의 얼빠진 궤변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행정부가 지난해에 한 일이란 본토안전과 자국민들의 운명을 도박밑천으로 내대고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광분함으로써 미국본토전역을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완전히 놓이게 한것밖에 없다고 밝혔다.
류례없는 외교적실패를 《외교적성과》로 자랑할수밖에 없는 미국정객들의 처지가 참으로 궁색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런자들을 가리켜 세인은 흔히 돈 끼호떼라고 한다.
시대착오에서 헤여나지 못하는 미국은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쥔 우리 국가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어떤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