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시인들이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창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바라는 이 나라 녀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시 《녀인들의 새해 소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 긍지와 자부심, 올해에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인민의 의지를 보여주는 시 《조선의 승리를 본다》 등을 내놓았다.
근로자들을 신년사과업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시작품들도 나왔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데 대해 열렬히 호소하는 시 《가자 9월의 경축광장으로》와 《위대한 강국의 인민이여 앞으로!》, 《조국이여 우리는 그대의 아들딸이다》를 비롯한 시작품들은 새해진군길에 들어선 군대와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고있다.
지금 시인들은 들끓는 생산현장들에서 근로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시작품들을 창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