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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뢰물수수범죄 탄로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괴뢰정보원으로부터 36억 5 000만원의 돈을 뢰물로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조사과정에 역도가 이 돈을 최순실 등과 함께 리기적목적에 탕진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이로써 《권한을 람용한 사실이 없다.》, 《한푼도 돈을 사취한적이 없다.》, 《사리사욕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하던 박근혜역도의 말이 궤변이라는것이 다시금 증명되였으며 민심의 심판을 받아야 할 역도의 죄명이 또 하나 늘어났다.

남조선 각계층은 《시간이 갈수록 국정롱단의 실체가 더욱 드러나고있다.》, 《더는 회피할수 없는 특대형범죄》, 《하루빨리 박근혜를 심판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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