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한 당부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0(2001)년 6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 인민군부대의 녀성군인들이 진행하는 훈련을 보아주시고 그들과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시였다.
장군님께서는 군인들의 이름이며 고향,부모들에 대해서와 키는 얼마인가에 대해서까지도 하나하나 물어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부대지휘관들에게 군인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잘 돌봐주어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는것은 일군들의 응당한 본분이며 의리이라고,자신께서 늘 강조하는 문제이지만 지휘관들은 자기들이 덥고 배부를 때에도 전사들은 춥고 배고플수 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전사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당부는 인민군대의 모든 지휘관들이 군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준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