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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은위원장의 업적 칭송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우간다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들이, 나이제리아에서는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들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들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의 인사들은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성과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그리고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든 나라의 국가수반들이 따라배워야 할 위인, 세계에서 제일 강하신 지도자로 호칭하면서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정말 부럽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의 여러 단위 인사들은 김정은각하께서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나라의 군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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