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과 공존하기 위해 고심하는것이 미국의 현명한 처사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 도꾜지부장은 지난해는 조선이 미국과의 정면대결에서 성공한 해,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완전히 파산된 해였다고 하면서 《2017년은 조선에 있어서 아주 훌륭한 한해였다.》고 평하였다.많은 국제문제전문가들은 조선이 새해에 들어와 핵대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것이다,미국은 조선의 핵보유현실을 감수할수밖에 없을것이다고 주장하였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아무리 발광하였댔자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되는것은 절대로 막을수 없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가 새해벽두부터 《도발》을 운운하며 조선이 핵을 버리지 않는 이상 어떤 대화도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다, 핵을 보유한 조선을 대화상대로 인정할수 없다고 입삐뚤어진 소리를 늘어놓았다.

이것은 지난해처럼 우리 국가와 계속 대결하겠다는것이나 같다.

객적은 허세와 무분별한 망동으로 자멸만을 재촉하지 말고 명실상부한 핵강국인 우리와 공존할 방도를 찾기 위해 고심하는것이 미국의 현명한 처사로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