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지금 일본은 스텔스기능을 갖춘 미군의 《F-35B》전투기를 탑재하기 위해 직승기호위함 《이즈모》호를 개조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한다.
다른 한편 방위성과 《자위대》안에 우주 및 싸이버공간과 전자전을 담당하는 부대를 총괄지휘하는 상급부대를 새로 내올것을 획책하고있다.
현재 일본정부내에서는 적기지에 대한 공격능력이 가능한 장거리순항미싸일의 《국산화》가 검토되고있으며 과거 최대로 되는 천문학적액수의 방위예산으로도 모자라 미국제방위장비품의 도입에 막대한 자금이 탕진되고있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군사대국화는 해외침략야망실현에 광분하는 일본의 목표이며 일본반동들의 기본목표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지역에서 침략적군사작전을 마음먹은대로 벌릴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세기에 저지른 과거죄악을 아직도 청산하지 않고있는 나라가, 오히려 저들의 침략력사를 미화분식하는데 열을 올리는 나라가 재침의 길에 나서는 경우 인류에게 얼마나 무서운 참변을 들씌우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적망령을 부활시키며 해외침략책동에로 질주하고있는것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지 않는다면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의 문명발전에 엄중한 후과를 미칠수 있으며 인류는 또다시 무서운 재난을 겪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