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산부문의 로동계급과 정무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수산성 부상 고돈하는 배무이와 배수리능력을 높이고 과학적인 어로전을 전개하며 양어와 양식을 활성화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올해 수산부문이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강령적인 지침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해 선박공장과 조선소, 수산사업소들에서는 《황금해》호계렬의 능률높은 고기배를 많이 무어 바다에 띄웠다.
올해에도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려갈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수산단위들에서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기상예보, 해상지휘, 물고기가공체계와 설비 및 전력감시체계, 배수리체계 등을 완벽하게 구축하고있다.
서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에서 물고기잡이에 필요한 각종 어구들을 갖추기 위한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겨울철물고기잡이 조건에 맞는 어구들을 충분히 갖춘 동해지구의 각 수산사업소 고기배들이 바다로 진출하여 과학적이며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나가고있다.
바다양어를 발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명태양어에서 순환식양어체계를 확립하는것과 함께 양어에서 로력절약형, 물절약형방법을 받아들이고 유리한 개소들에 바다양어, 그물우리양어를 활성화하여 수산자원을 적극 보호증식하면서도 그 자원량을 훨씬 늘여나가겠다.(끝)